가톨릭 교회는 지상 순례를 마치고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순간을
소중히 여기므로 선종 시 본당에서 장례 전례에 따라 진행합니다.
※ 선종 시 장례절차를 진행하려면 먼저 연령회장(이담애 헬레나 : 010-7200-2515)에 연락하여 주십시오.
연령회에서는 유가족과 상의하여 장례 절차를 준비합니다.
사망시부터 장례일까지 끊임없이 망자를 위한 기도(연도)를 바치도록 합니다.
망자를 위한 미사 봉헌은 사망미사(입관전에), 장례미사(장례일에),
삼우(三虞)미사(장례후 3일째에)를 봉헌합니다.
연령회장은 입관 전에 장례예절에 대한 절차를 확정하여 전례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합니다.
또, 상주는 '장례미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장례미사에 차질이 없도록 합니다.
장례미사는 본당에서 거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장례일정 등에 따라 논의 후 달리 결정될 수 있습니다.